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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리그】10월 27일 KB손보 vs 한국전력 스포츠분석,스포츠중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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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정규시즌 19승17패(승점 62점, 2위) 성적을 기록한 KB손해보험은 올시즌 첫 경기 였던 직전경기(10/22) 원정에서 대한항공 상대로 1-3(21:25, 26:25, 16:25, 16:25) 패배를 기록했다. 새롭게 영입한 니콜라 멜라냑(20득점, 36.59%)의 공격 성공률이 떨어지면서 2021-2022시즌 1,285득점으로 역대 V-리그 한 시즌 최다 득점 기록을 갈아치운 이후 이탈리아로 떠난 케이타의 자리가 더욱 크게 느껴졌던 경기. 황택의 세터와 정민수 리베로는 변함없는 활약을 펼쳐 보였지만 공격 부담이 늘어나게 되는 김정호(11득점, 45.45%)의 공격 성공률이 떨어졌던 상황. 또한, 서브(4-2)와 범실(28-31) 대결에서는 우위를 보였지만 블로킹 (3-11) 싸움에서 완패를 당한 패배의 내용.

 

 

지난해 정규시즌 20승16패(승점 56점, 4위) 성적을 기록한 한국전력은 올시즌 첫 경기 였던 직전경기(10/22) 원정에서 OK저축은행 상대로 3-0(25:18, 25:19, 25:21) 승리를 기록했다. 4시즌 만에 V-리그 무대에 복귀한 신장 205cm의 타이스(15득점, 59.09%)가 해결사가 되었고 빠르고 과감한 속공 토스에 강점이 있는 하승우 세터의 영입 효과도 나타난 경기. 임성진(11득점, 53.85%, 블로킹 4개)의 성장에 서재덕(13득점, 47.06%)도 리시브 라인에서 힘을 보태는 가운데 두 자리수 득점을 기록한 상황. 또한, 서브(4-4) 에이스 숫자는 동일했지만 블로킹(13-5)과 범실(18-24) 대결에서 우위를 점령한 승리의 내용.

 

 

 

니콜라 멜라냑이 케이타를 대신할수 없단는 것이 개막전 경기에서 나타난 KB손해보험 이다. 반면, 한국전력은 하승우 세터의 영입 효과가 나타나는 가운데 삼각편대의 고른 활약이 나온 상황. 한국전력이 좌우날개의 화력 대결에서의 우위를 바탕으로 승리를 가져갈 것으로 예상되는 경기. 한국전력 승리 가능성을 추천 한다.

 

 

 

 

 

핸디캡=>패

 

언더&오버 =>언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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