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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24-25일 [프리미엄픽] A리그+월드컵예선 프로토24회차 해외축구분석픽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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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24-25일 [프리미엄픽] A리그+월드컵예선 프로토24회차 해외축구분석픽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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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166. 포르투갈 vs 터키 - 승

1. 해외 업체 스코어 예측

윈드로윈           3-1

프레딕츠           2-0

포벳     5-1

풋볼프레딕션      2-0

풋볼베팅팁스      2-0

베티메이트        3-0

풋볼프레딕션스   2-0

베팅팁스투데이   2-0

베팅팁스1x2       1-0

 

2. 배팅 시 주목할 요소

해외 기준으로 초기 배당과 비교했을 때 포르투갈 승리 배당만 하락했다. 해외 베터들은 전력 우위 평가를 받은 포르투갈이 홈 이점을 가지고 있다는 점을 주목한 듯하다.

프로토 초기 배당인 1.27-4.30-7.70 일 때 2승 0무 0패를 기록 중인 배당이다. 2경기 모두 2점차 이상 승부가 나온 배당이기도 하다.

 

포르투갈 승리를 선택한 이유

1. 포르투갈의 최근 기복 문제보다는 홈 경기 이점과 난타전에 강점을 가진 선수단 구성을 우선으로 고려했다. 물론 수비를 우선으로 하거나 기본적으로 미드필드 경쟁력이 좋은 아일랜드와 세르비아와의 경기에서는 포르투갈의 전술이 생각보다 통하지 않는 모습을 보였다. 하지만 이번 상대인 터키는 앞선 팀보다 좀 더 무게 중심을 높게 잡고 공격적으로 플레이하려는 성향을 보이는 팀이다. 포르투갈 입장에서는 팀 상성에서 우위를 가져갈 수도 있다는 뜻.

2. 포르투갈 몇몇 주요 선수들의 폼이 고점을 찍었다는 점도 주목했다. 우선 게데스와 펠릭스 그리고 조타는 공격 지표 생산력이 최고조에 올라있는 상황이다. 또한 실바와 칸셀루 등도 소속 팀에서 최고의 폼을 보여주고 있다. 페르난데스와 호날두와 같은 선수들의 부진 정도는 충분히 대체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제안

1순위 - 포르투갈 승, 안정적인 수익을 노린다면 무조건 1순위로 체크되어야 할 픽이다.

2순위 - -1.0핸승, 터키는 난타전 양상일 때 결정력을 갖춘 팀에게 유독 고전하고 있다. 지난 해 9월 네덜란드 원정에서 6실점 경기를 한 것도 이 때문이다. 핸승도 충분히 노려볼 만하다.

3순위 - 오버, 순위는 3순위지만 다른 픽들과 더불어 우선 순위를 높게 가져가도 좋을 픽이다. 기본적으로 원정 경기에서 터키는 실점 확률이 높다는 점을 고려해야 한다.

 

3. 예상 스코어 3-1

포르투갈 승 > -1.0핸승 > 오버

 

No 169. 자메이카 vs 엘 살바도르 - 무

1. 해외 업체 스코어 예측

윈드로윈           1-0

프레딕츠           1-0

포벳     0-2

풋볼프레딕션      1-1

풋볼베팅팁스      2-0

베팅팁스투데이   2-0

베팅팁스1x2       2-0

 

2. 배팅 시 주목할 요소

해외 기준으로 초기 배당과 비교했을 때 자메이카 승리 배당만 하락했다. 해외 베터들은 엘 살바도르의 원정 경기력 자체를 크게 신뢰하지 않는다는 것을 알 수 있다.

프로토 초기 배당인 1.92-2.95-3.45 일 때 1승 2무 2패를 기록 중인 배당이다.

 

무승부를 선택한 이유

1. 자메이카는 가진 자원 대비 경기 내용이 너무 좋지 않다. 폭발력을 갖춘 그레이, 베일리 등이 모두 나선 경기에서도 공격력이 기대치를 밑도는 경우가 많다. 게다가 한동안 최전방에서 높은 존재감을 보여주던 안토니오를 포함해서 레이드, 플레밍, 플레밍, 버크 등도 모두 제외됐다. 사실상 어린 선수들 중심으로 새로운 판짜기에 돌입하고 있는 모양새.

2. 엘 살바도르는 득점 기대값이 사실상 0에 수렴하는 축구를 하고 있다. 물론 홈 경기에서는 간혹 경기 흐름을 주도하는 경우가 있지만 애초에 공격 지표 대비 득점 효율이 매우 떨어지는, 투박한 경기 운영을 하고 있다. 단, 무게 중심을 낮추고 지키는 축구를 할 수 있는 팀이라는 점도 고려해야 할 경기다. 또한 자메이카와 같은 팀들은 공간을 허용하지 않을 경우 득점력이 반감될 수 있다는 점도 고려했다.

 

제안

1순위 - 언더, 자메이카의 현재 경기력과 공격력을 고려했을 때 엘 살바도르와 같은 수비 지향적인 팀을 상대로 고전할 가능성이 높다. 승리를 거두더라도 한 골 승부가 될 가능성이 높은 편. 이 부분을 주목했다면 언더 픽을 1순위로 보는 것이 좋다.

2순위 - 무승부, 사실상 50:50으로 보는 것이 좋다. 만약 엘 살바도르가 원정 경기에서 약하다는 점을 주목했다면 -1.0핸무 or 무승부 픽을 모두 활용하는 것이 좋다.

3순위 - -1.0핸패, 사실상 엘 살바도르의 원정 승리 확률이 0에 수렴할 정도로 좋지 않기 때문에 핸패 픽은 우선 순위를 낮추는 것이 좋다.

 

3. 예상 스코어 0-0

언더 > 무승부(with -1.0핸무) > -1.0핸패

 

No 172. 우루과이 vs 페루 - 승

1. 해외 업체 스코어 예측

윈드로윈           2-1

프레딕츠           2-0

포벳     1-0

풋볼프레딕션      1-0

풋볼베팅팁스      2-0

베티메이트        1-0

풋볼프레딕션스   3-1

베팅팁스투데이   2-0

베팅팁스1x2       3-1

 

2. 배팅 시 주목할 요소

해외 기준으로 초기 배당과 비교했을 때 페루 승리 배당만 상승했다. 해외 베터들은 우루과이가 감독 교체 이후 개선된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는 점을 주목한 듯하다.

프로토 초기 배당인 1.49-3.25-5.90 일 때 0승 0무 1패를 기록 중인 배당이다. 22년 1월 24일 나이지리아 vs 튀니지 경기에서 0-1을 기록했다.

 

우루과이 승리를 선택한 이유

1. 우루과이는 알론소 감독으로 바꾼 이후 개선된 경기력을 보여줬다는 점을 주목했다. 특히 단순한 플랫 4-4-2 형태로 전환하면서 공-수 밸런스가 한층 안정적으로 바뀌었다. 중원의 벤탄쿠르-발베르데 조합의 폼을 극대화 할 수 있게 됐다는 점, 알론소 감독이 새롭게 뽑은 풀백들의 경기력 덕분에 중앙-측면 밸런스도 기대 이상으로 좋아졌다는 점은 긍정적인 요소다.

2. 페루는 월드컵 원정 경기에서 역배를 받았을 때 한 점 싸움에서 유독 고전하는 경우가 많은 편이다. 그리고 이런 흐름은 우루과이 원정 경기에서 좀 더 두드러진다.

물론 지난 볼리비아와의 경기를 기점으로 경기당 실점 수준이 0점대에 불과할 정도로 폼이 좋고, 특히 실점 억제력이 좋다는 점이 변수가 될 수는 있지만 우루과이의 최근 폼을 넘어설 정도의 경기력은 아니라고 생각한다.

 

제안

1순위 - 언더, 두 팀의 상대전적이나 페루의 최근 상승세 등을 고려했을 때 무승부 가능성도 충분히 고려해야 한다. 이 부분을 주목했다면 언더 픽 우선 순위를 승무패보다 높게 잡는 것이 좋다.

2순위 - 우루과이 승, 감독을 바꾼 이후 2경기에서 인상적인 경기 내용을 보여줬다는 점과 홈 경기에서 페루에게 강했다는 점을 우선으로 고려했다면 충분히 우루과이 우세까지도 볼 수 있는 경기다.

3순위 - -1.0핸무, 페루 역시 최근 폼은 굉장히 좋기 때문에 접전 승부가 될 가능성을 무조건 생각해야 할 경기다. 모험 수를 두고자 한다면 핸무도 노려볼 만하다.

 

3. 예상 스코어 1-0

언더 > 우루과이 승 > -1.0핸무

 

No 175. 콜롬비아 vs 볼리비아 - 승

1. 해외 업체 스코어 예측

윈드로윈           2-0

프레딕츠           2-0

포벳     2-0

풋볼프레딕션      3-1

풋볼베팅팁스      3-0

베티메이트        3-0

풋볼프레딕션스   2-1

베팅팁스투데이   3-0

베팅팁스1x2       5-1

 

2. 배팅 시 주목할 요소

해외 기준으로 초기 배당과 비교했을 때 콜롬비아 승리 배당만 하락했다. 해외 베터들은 볼리비아의 원정 경기력을 신뢰하지 않는다는 것을 알 수 있다.

프로토 초기 배당인 1.04-7.20-20.50 일 때 기록은 없다.

 

콜롬비아 승리를 선택한 이유

- 최근 콜롬비아의 부진보다는 볼리비아의 원정 경기력이 좋지 않다는 점을 우선으로 고려했다. 볼리비아는 최근 원정 10경기 기준(중립 경기 포함) 1승 1무 8패로 부진하다. 홈 경기만큼 활동량으로 상대를 압도할 수 없다는 점, 롱 볼을 활용한 의외성을 노리는 공격 전술은 원정 경기에서 통하지 않고 있다는 점을 주목했다. 오히려 일방적인 수세에 몰릴 때 수비 집중력 문제를 노출하는 경우가 많고, 특히 박스 안 쪽에서 위험한 수비를 하는 경우가 많다는 점이 발목을 잡을 수 있는 경기다.

 

제안

1순위 - 콜롬비아 승, 이번 회차에서 안정적인 조합을 만들고자 할 때 1순위로 고려되어야 할 픽이다.

2순위 - -1.0핸승, 볼리비아는 원정 경기만 가면 실점 수준이 폭증하는 흐름이 반복되고 있다. 2점차 승부까지는 충분히 기대해볼 수 있다.

3순위 - 3.5언더, 콜롬비아의 단독 득점 가능성이 높은 가운데 21년 9월을 기점으로 콜롬비아의 경기당 득점력이 처참할 정도로 낮다는 점을 주목했다면 언더 픽을 추천한다.

4순위 - -2.5핸승, 콜롬비아의 저조한 득점력보다 볼리비아의 형편없는 원정 경기 수비력을 주목했다면 아예 모험 수를 두는 것도 고려할 만하다.

 

3. 예상 스코어 3-0

콜롬비아 승 > -1.0핸승 > 3.5언더 > -2.5핸승

 

No 179. 브라질 vs 칠레 - 승

1. 해외 업체 스코어 예측

윈드로윈           2-0

프레딕츠           2-0

포벳     1-0

풋볼프레딕션      2-1

풋볼베팅팁스      1-1

베티메이트        3-0

풋볼프레딕션스   3-0

베팅팁스투데이   2-0

베팅팁스1x2       3-0

 

2. 배팅 시 주목할 요소

해외 기준으로 초기 배당과 비교했을 때 브라질 승리 배당만 상승했다. 해외 베터들은 브라질의 경우 이미 월드컵 진출을 확정했다는 점을 최우선으로 고려한 듯하다.

프로토 초기 배당인 1.28-4.20-7.70 일 때 2승 1무 0패를 기록 중인 배당이다. 22년에는 한 차례 나온 배당이다. 22년 2월 13일 AS모나코 vs FC로리앙 경기에서 0-0을 기록했다. 한편 3경기 모두 언더가 나온 배당이기도 하다.

 

브라질 승리를 선택한 이유

- 칠레와 비교했을 때 공-수 밸런스가 매우 안정적인 팀이다. 수비진의 실바-마르퀴뇨스 조합은 현재 남미 내에서도 손에 꼽을 정도로 안정감을 보여주고 있고 네이마르-히살리송 그리고 비니시우스까지 공격진도 폭발력을 갖췄다. 게다가 쿠티뉴가 최근 살아난 덕분에 카세미루와 안정적인 공-수 밸런스를 맞출 수 있다는 점도 주목할 요소.

물론 칠레도 전성기 기준으로는 밸런스가 좋은 팀이지만 전반적으로 선수단 연령대가 상승하면서 팀의 강점으로 꼽히던 활동량과 에너지 레벨이 되려 약점으로 지적 받고 있고 상대적으로 수비 상황에서의 안정감이 많이 떨어진 상태다. 이런 양상은 원정 경기 혹은 역배를 받은 경기에서 뚜렷하다는 점도 고려해야 할 부분이다.

 

제안

1순위 - 브라질 승, 물론 동기부여 이슈 때문에 변수가 발생할 수도 있다. 하지만 브라질의 홈 강세와 상대전적에서의 우위를 좀 더 우선 순위로 고려해야할 경기다.

2순위 - 언더, 만약 동기부여 변수 때문에 브라질이 고전할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했다면 승무패보다는 언더 픽을 우선으로 보는 것이 좋을 수 있다.

3순위 - -1.0핸무, 칠레도 이번에 소집한 선수들 명단을 보면 반드시 승점을 따내겠다는 의지가 강하다. 접전 승부를 보는 것이 좋고, 초고배당을 노린다면 추천한다.

 

3. 예상 스코어 1-0

브라질 승 > 언더 > -1.0핸무

 

No 182. 파라과이 vs 에콰도르 - 무

1. 해외 업체 스코어 예측

윈드로윈           1-1

프레딕츠           1-1

포벳     0-0

풋볼프레딕션      0-1

풋볼베팅팁스      0-1

베티메이트        0-1

풋볼프레딕션스   0-1

베팅팁스투데이   0-0

베팅팁스1x2       0-3

 

2. 배팅 시 주목할 요소

해외 기준으로 초기 배당과 비교했을 때 에콰도르 승리 배당만 상승했다. 해외 베터들은 파라과이가 홈 경기에서 에콰도르에게 강했다는 점을 주목한 듯하다.

프로토 초기 배당인 3.05-2.95-2.07 일 때 0승 3무 1패, 1차 변동 배당인 3.05-2.80-2.15 일 때 1승 0무 0패를 기록 중인 배당이다. 20년 11월 7일 안산 vs 부천 경기에서 나온 배당이고 2-0을 기록했다.

 

무승부를 선택한 이유

1. 에콰도르는 상대 플레이 스타일에 따라 득점력 기복이 심하다. 애초에 수비를 우선으로 하는 팀이고 득점 루트가 지나치게 발렌시아 쪽으로 집중되어 있기 때문에 꾸준한 득점을 기대하는 것은 무리다. 특히 원정 경기에서는 이런 성향이 더 강하다는 점도 함께 생각해봐야 할 부분이다.

2. 파라과이는 탈락이 확정됐지만 홈 경기 한정으로는 실점 억제력이 매우 좋은 편이다. 활동량과 팀 압박 능력 자체는 좋기 때문에 지지 않는 경기를 하는 경우도 많다. 게다가 에콰도르와의 홈 경기에서는 유독 강하다는 점도 고려해야 할 부분이다. 참고로 프로토 기준으로 07년, 11년, 17년에 모두 홈 경기에서 정배를 받았고 승리를 기록한 바 있다.

 

제안

1순위 - 언더, 두 팀 모두 기본적으로 수비에 강점을 가지고 있고, 득점 기대값이 결코 높지 않은 팀들이다. 승무패보다 최우선으로 고려되어야 할 픽이다.

2순위 - 무승부, 사실상 50:50으로 봐야할 경기다. 0-1 or 1-1 중 하나를 선택한다는 생각으로 보는 것이 좋을 경기다. 즉, 위험 부담을 감수할 수 있다면 +1.0핸무 or 무승부 픽을 모두 활용한다는 생각으로 베팅을 하는 것이 좋다.

3순위 - +1.0핸승, 파라과이는 이번 예선 내내 단 2승 밖에 기록하지 못한 팀이다. 굳이 핸승을 노리는 건 너무 위험하다.

 

3. 예상 스코어 1-1

언더 > 무승부(with +1.0핸무) > +1.0핸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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